วันศุกร์ที่ 4 กุมภาพันธ์ พ.ศ. 2554

내 말이 들리나요 /



빛나는 저 태양 바라봐요 언제나 그댈 내려다 봐요
그대가 그 어디에 있다해도 나는 태양처럼 그곁이 잇겠죠
나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바람을 타고 내 속삼임을 듣겠죠

들리나요 사랑해요 이 목소리 들어요
아주 멀리 있다해도 그대 있는 곳을 바라보며 난 살겠죠

일생의 모든 행복 모아도 우리의 짧은 날만 못하죠
나의 꿈속으로 찾아와줘요 불어온 바람에 귀 기울여 봐요
나의 기도가 하늘에 닿으면 바람을 타고 내 속삭임을 듣겠죠

들리나요 사랑해요 이 목소리 들어요
아주 멀리 있다해도 그대 있는 곳을 바라보며 난 기다려요

나는 그대 것이죠 들리나요 사랑해요
사랑해요 영원히
사랑해요 들리나요 사랑하는 내 마음
아주 멀리 있다 해도 나는 그대곁에 있다는 것을(오늘 잊지 말아요)
믿어요(들리나요)
들리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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